공감과 존중으로 함께 자라나는 부모와 아이

아이와 잘 지내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어떻게 말해야 할지, 어떻게 들어줘야 할지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면서도
부모인 나의 마음도 놓치지 않는 대화,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자라가는 관계를 만나보세요.

인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부모님, 보호자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